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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동 폐 현수막 재활용사업, 예산절감 등 언론보도
내용 아시아뉴스등 11개 신문보도내용

29일 안양시 부림동에서는 폐 현수막을 수거, 녹색마대로 제작해 연간 500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안양시) 폐현수막이 마대자루로 재탄생 하고 있다.
 이름하여 녹색마대, 소각을 통해서나 폐기 처분 되지만 자원재활용을 거쳐 쓸모 있게 변신하고 환경문제도 고려했다는 의미에서 녹색마대로 이를 붙여졌다.
 안양시 부림동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녹색마대를 제작하고 있다. 원단은 불법 옥외광고물로 수거된 폐현수막이다.
 쓸모없을 것 같았던 바로 이 폐현수막이 수선과 재단절차를 거쳐 녹색마대로 거듭 태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탄생한 녹색마대는 현재까지 3000개가 넘는다.(사진 첨부)
 부림동은 제작된 녹색마대를 가을철 낙엽 수거용 마대 또는 하수구 준설용 모래주머니로 활용할 계획이지만 크기에 따라 용도를 더 다양화 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다.
 유양조 부림동장은 "한시적으로 쓰고 마는 폐현수막은 연간 1만5000여개가 수거돼 폐기처분되고 있는데 이는 자원 장비는 물론 소각처리에 따른 환경오염 문제도 유발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녹색마대를 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또 "녹색마대는 환경오염 방지와 지역공동체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쓰레기봉투와 일반 마대의 사용을 대신하게 돼 연간 최대 500만원의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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