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사찰

배경 < 만안교의 밤 >, 안양천 사진공모전 대상, 2019. 배경 < 나무 위의 선으로 된 집 >, 아콘치 스튜디오(비토 아콘치), 2005. 배경 < 지상의 낙원 >, 문주, 2019. 배경 < 너의 거실 >, 천대광, 2019. 배경 안양 파빌리온 전경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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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
  • 위치: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 문의처:031-471-4848

소개

안양사에는 고려 태조 왕건의 이야기가 깃들어 있다. 왕건이 아직 고려를 세우기 전금주(지금의 시흥)와 과주(지금의 과천)을 점령하러 가던 중 삼성산을 지나게 되었는데, 난데없이 산꼭대기에 오색구름이 피어올라 신기하게 바라보았다.
그때 홀연히 나타난 능정이라는 스님이 ‘오색구름이 사방에서 지켜주니 필시 새로운 나라가 들어선다’며 ‘이곳에 절을 짓고 안양사라 칭하면 후대까지 태평성대를 이룬다’고 말했다. 왕건이 이를 듣고 세운 절이 바로 안양사라는 이야기다. 10세기 초에 창건해 16세기까지 존재했던 원래의 안양사는 현재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이 있는 중초사터에 자리하고 있었다. 지금의 안양사는 6·25전쟁 이후 삼성산 안쪽에 새로운 터를 잡아 옛 안양사를 기리는 형태로 재창건한 사찰이다.

위치 및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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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사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131번길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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