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게바란다
| 효성아파트앞 데이터센터건립반대합니다 | |
| 내용 |
안녕하세요~저는 효성아파트에 꾸준히 거주하고있는 호계2동 주민입니다.
직장에 다니느라 계속되고있는 1인시위는 참가못하였지만 단체시청시위도 나가고 조금이나마 아파트주민으로서 데이터센터건립반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먹고살기바빠 열심히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한겨울 2시간씩 시청시위를 주도하시는걸 보며 감동했습니다. 살기위해 나가시는겁니다. 주위환경에 생명에 건강에 지장이 생긴다면 긴박하지않을까요? 그렇잖아도 물류센타 소음으로 불편을 겪었는데 그자리에 더 소음도 심하고 환경적으로 좋지 않은 건물이 세워진다니 주민들은 어찌 마음편히 생활하겠습니까? 사실 1번국도 넘어는 평촌신도시로, 우리아파트는 그냥 호계동아파트로 살아왔는데 이런 주거환경까지 소음과 공해로 뒤덮인다면 누가 우리아파트의 생존권을 지켜주리라 믿고 생활할 수 있겠습니까? 조용하고 깨끗한 주거지역이 됐으면하는 바램뿐입니다. 100미터나 떨어진 아파트에서도 데이터센타 소음때문에 잠도 못잔다는데 저희아파트와 10미터도 안되는곳에 데이터센타가 들어선다면 그렇잖아도 불면증에 잠도 못이루는 사람들은 수면도 포기해야 할까요? 깊이 숙고하시여 호계2동 주민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쉴 수 있는 보금자리로 지켜줄것을 정말 처음으로 글 올려봅니다. 어르신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그뜻을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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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여부 | 공개 |
| 답변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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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도시계획과 |
| 작성일 | |
| 1. 귀하께서 제기하신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2. 귀하의 민원내용은 “호계동 효성아파트 앞 데이터센터 건립 반대”에 관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3. 데이터센터 건립과 관련하여, 토지소유자이자 사업시행자인 ‘㈜에브리쇼’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26조에 따라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한 제안서를 2021년 6월 7일에 제출하여 관련 법 절차에 따라 진행 중에 있으나 주민들이 제기하시는 전자파, 소음, 오염물질 방출 등 우려사항에 대하여 검증 용역(미래전파공학연구소, 대한설비공학회) 결과가 제출되어 용역 결과를 2021. 11. 16.(화)에 효성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4.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제안에 대하여 2022. 4월 도시·건축 공동위원회에 자문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입니다. 5. 공동위원회 자문시 효성아파트 주민들이 제기한 민원 사항(문제점)을 정리하여 위원들에게 배포하는 등 주민들이 우려하는 사항을 적극 제시하고 설명하고자 합니다. 6. 아울러 향후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28조에 따른 주민의견 청취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경우 열람 기간 내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면 공동(도시 ․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합리적으로 심도 있게 논의하고자 하오니 많은 이해 있으시기 바랍니다. 7.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설명이 필요할 경우 안양시 도시계획과(☎031-8045-2567)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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