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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처럼 보이지 않으려면... 흡연자의 생활법 핫이슈
보건소명 만안보건과
카테고리
내용 담배를 끊지는 못하지만 나름대로 외모나 건강에 신경쓰는 30대 남자라면 특별한 각오가 필요하다.
담배 냄새는 남자를 피곤에 찌든 아저씨로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흡연자로 남겠다는 30대
남자가 신경써야 할 것을 소개한다.

▷몸 바깥쪽
담배 냄새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은 감각이 둔해져서 냄새를 쉽게 느끼기 어렵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나 담배를 피웠다가 끊는 사람은 아주 민감하다. 흡연자는 자신의 옷은 물론이고 머리,
입, 손가락 그리고 땀에서도 고약한 담배 냄새가 배어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가능한 흡연자가
있는 곳에는 발을 들여 놓지 않도록 한다. 장거리 이동을 할 때는 금연 차량을 선택한다. 단 몇시간
만이라도 담배 연기로부터 격리된 환경에 몸을 맡길 수 있다. 또, 평소 길을 걸을 때도 가능하면
통행 차량이 적어 공기가 깨끗한 길을 선택하도록 한다.

▷몸 안쪽
담배는 목이나 비강의 섬모운동을 약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바이러스가 쉽게 체내로 들어와 감기에
잘 걸리게 된다. 비타민 C를 파괴시키기 때문에 감기나 스트레스에 몸이 쉽게 노출된다. 그것을
보충하기 위해서 단백질이 사용되는데, 그러면 저항력이 약해진다. 이런 것 하나하나가 30대 남자를
기운 없는 아저씨로 보이게 한다. 특히, 흡연자는 치아를 체크해 본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가
누렇게 변하고, 군데군데 치석이 끼지는 않았는지. 게다가 암모니아에 쏘인 것처럼 눈이 시큼시큼하고
자주 충혈되지는 않는지 확인한다. 이런 것이 피곤에 찌든 아저씨로 보이게 한다.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서 스켈링을 받아 치석을 제거한다. 또, 야채나 딱딱한 음식을 먹고 이를 꼭 닦는다.
담배연기로부터 눈을 지키기 위해서는 안약을 상비하고 다닌다. 베타카로틴과 안토시아닌 같은 눈에
좋은 영양소를 듬뿍 섭취한다. 각종 비타민, 비네랄 모두가 흡연자에게는 필요하다. 손을 자주 씻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 헬스조선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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