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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체육


비산동 세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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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동 안날미의 세시놀이

대개 정월 대보름에 하는 놀이로 연 띄우기, 널뛰기, 달님 절하기, 쥐불놀이 등이 있습니다. 연 띄우기는 주로 방패연으로 했으며, 연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널뛰기는 여자들이 즐겨 했던 놀이로 마을 마당에서 즐기던 놀이였습니다. 달님 절하기는 정월 작은 보름달(1월 14일) 저녁에 짚을 들고서 마을 뒷산에 달이 잘 보이는 곳으로 올라가서 짚을 약 1발쯤의 길이로 엮습니다. 이것을 개인마다 하나씩 들고서 달을 향하여 불을 지르고 “달님 절합니다. 달님 절합니다.”를 반복하면서 달에게 새해 소망을 비는 놀이입니다. 혼자서 산으로 올라가지는 않고 5명에서 10명 정도가 올라가는데 청년층이 즐겨 놀았던 놀이입니다. 쥐불놀이는 논밭의 풀들을 태워서 한해 농사의 병충해를 없앤다는 의미에서 비롯되었으며, 주로 청소년층이 즐겨 하던 놀이입니다. 그 외 그네뛰기가 있었는데 단옷날에 마을의 큰 나무에 줄을 매어 여자들이 그네를 즐겼습니다.

달맞이     쥐불놀이



  • 담당부서 문화관광과 > 문화관광
  • 문의 031-8045-2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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